Press Release


Dong-Hyuk Lee, CEO of DeepsonBio, Receives the Commissioner of the Korean Minister of Intellectual Property at the 61st Invention Day Ceremony (Korea Medical Devices Association)

2026-05-21

딥슨바이오 이동혁 대표, 제61회 발명의 날 ‘지식재산처장 표창’ 수상
- 초음파 기반 비침습적 뇌질환 치료 기술 ‘뉴클레어(Neuclare)’ 공로 인정받아
- 지난해 대한민국 발명특허대전 ‘대통령상’에 이은 쾌거… 차세대 혁신 의료기술 입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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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질환 치료 기술 혁신 기업 딥슨바이오(대표 이동혁)는 19일 개최된 ‘제61회 발명의 날’ 기념포상 시상식에서 이동혁 대표가 ‘지식재산처장 표창(발명유공자 부문)’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특허청(지식재산처)이 주최하고 한국발명진흥회가 주관하는 ‘발명의 날’ 포상은 범국민적인 발명 분위기 확산과 발명가의 사기 진작을 위해 제정된 기념일로, 매년 지식재산 분야 및 국가 산업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를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이동혁 대표는 딥슨바이오의 핵심 파이프라인인 초음파 기반 뇌질환 치료 기술 개발을 주도하고, 보건의료 분야의 지식재산 창출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딥슨바이오의 독자적인 뇌질환 치료 초음파 기기 ‘뉴클레어(Neuclare)’는 저강도 초음파를 활용해 뇌척수액 순환과 뇌 노폐물 배출을 촉진하는 기술이다. 치매, 정상압수두증 등 주요 뇌질환을 비침습적(수술 없이 안전한) 방식으로 치료할 수 있어, 학계와 의료계로부터 기존 약물 중심 치료의 한계를 보완할 차세대 혁신 의료기술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딥슨바이오는 해당 기술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지난 2025년 12월 ‘대한민국 발명특허대전’에서 최고 영예인 ‘대통령상’을 수상한 데 이어, 이번 표창까지 거머쥐며 뇌질환 치료 분야에서의 기술 리더십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이동혁 딥슨바이오 대표는 “이번 수상은 딥슨바이오가 축적해 온 기술의 혁신성과 지식재산 창출 노력이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뜻깊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초음파 기반 뇌질환 치료 기술을 더욱 고도화하여 글로벌 뇌질환 치료 시장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환자들의 삶의 질을 획기적으로 개선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2026/05/19

한국의료기기협동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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