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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명특허대전은 지식재산처가 주최하고 한국발명진흥회가 주관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지식재산권 시상 행사로, 매년 우수 특허기술을 선정해 사업화를 독려하고 있다. 대통령상은 단 1개 기관에만 수여되는 최고 영예다.
딥슨바이오가 수상한 기술은 2021년 특허 등록된 ‘복수 트랜스듀서의 교호적 초음파 조사 방식(특허번호 10-2317379)’이다. 저주파 초음파로 뇌 림프계의 노폐물 배출을 촉진해 베타아밀로이드 축적을 줄이는 것이 핵심으로, 비침습·비약물 방식의 장점을 갖는다.
기존 치료법에서 제기된 뇌혈관장벽(BBB) 손상, 알레르기 반응 등 안전성 문제를 완화하면서 정상압수두증 등 다른 퇴행성 뇌질환에도 활용 가능성이 높은 기술로 평가받았다.
딥슨바이오는 해당 기술을 적용한 치매 치료 의료기기 ‘뉴클레어(Neuclare)’ 개발을 완료하고 탐색 임상을 거쳐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확증임상 승인도 획득했다. 분당서울대병원, 한림대동탄성심병원, 이대목동·서울병원, 순천향대천안병원, 인하대병원, 성빈센트병원 등 7개 의료기관에서 임상을 본격 진행할 계획이다.
이동혁 딥슨바이오 대표는 “대통령상 수상은 초음파 기반 치매 치료기술의 혁신성과 상용화 가능성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것”이라며 “뉴클레어 임상을 속도감 있게 추진해 조기 상용화를 이루고, 미국·일본 등 글로벌 시장 진출에도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2025/12/08
메드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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